김이승, 두햇, HT 스튜디오, 윤도진
아무리 검을 잡고 휘둘러도결국 재능 하나 없고 무엇 하나 해낼 수 없던, 가문의 수치였던 나는대격변이 일어나고 그렇게 죽었다.…죽은 줄 알았는데 특성이 개방된 채로 7년 전으로 돌아왔다.